260304) It’s your Name, 3x Leverage. Result ? KOSPI -12.06%. KOSDAQ 14%.

(최)고점에서 20%이상 떨어지면 보통 Bear Market Territory에 들어갔다고 하는가 보다. (잊고 있었다)

KOSPI가 전 세계인의 주목을 받기 정말 힘든데, 안 좋은 쪽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Buying on Credit’, ‘Leverage’.

 

 

외국인 창구 순매수가 돌아왔다. 주식 선물의 순매수 숫자는 근래에 보기 힘든 어마어마한 숫자이기도 하다.

정말 아쉬운 건 폭락이 있었던 26.03.03-04의 순매수 종목이다.

외국의 삼성전자, SK Hynix 순매수로 KOSPI를 사기 보다는 종목에 대한 선/현물 Playing, 즉 변동성이 당분간 유지될 듯도 하다.

어제(0303) 그리고 오늘 폭락장을 실시간으로 지켜보면서 느낀건 하나다.

‘하락의 끝은 항상 언제일지 모르겠으나 정말 깊고 길 것 같다’라는 것이다.

오늘 높으신 분의 Commet는 이렇다. (출처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1764)

Fundermental이라는 단어 자체에 대한 인식(Acknowlege)가 전혀 나와는 다른 듯 하다.

정부의 KOSPI 5,000이니 정치인들의 ‘공약 실현’이니 뭐니 개개인의 Leverage 투기 조짐에 대해서는 펀더멘털이 아니라 하는 것도 조금은 웃기는 이야기인 듯 하다.

FOMO를 조장하는 분위기, 자산 가격의 노동에 비해서 비교불가능한 상승 등 경제적인 지표로는 설명 불가능 것들도 하나의 Fundermental이라고 해야하지 않을까도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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