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BM이 AI 충격에 한방에 타격을 입었다.

출처: WSJ
그리고 이제부터는 외국인 -> 기관(순수 기관 투자자) -> 개인 투자자 -> 기관(ETF자금) 이라고 해야 겠다.
금융투자로 보이는 순매수 유입이 1월1일부터 계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개인 투자자 보다도 외국인 -> 기관 투자자로의 손바뀜(단기적으로는)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KOSPI 200의 갑작스러운 Inflow는 금융투자 자금으로서 요즘에는 ETF 자금유입 으로 여겨지고 있다.

모든 자금이 개인 자금은 아니겠으나, 특정 지수대에 ETF자금이 몰려있다고 생각하면, 일정 지수대가 무너지면, 대규모 매도 주문이 일시적으로 금융 투자 창구를 통해서 나올 수 있다고 볼 수도 있다.
개인 투자자 보다도 외국인 -> 기관 투자자로의 손바뀜(단기적으로는)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올해 1월 1일 부터 오늘까지…외국인이 판 KOSPI 200을 기관(거의 대부분 개인 ETF겠지…)과 개인 창구로 손바뀜.

가장 아픈건…어느 Ponzi Game이나 마찬가지겠지만…’마지막은 내가 아닐꺼야’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홍춘욱 박사의 좋은 스토리가 있다.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닌 Warning이 나오고 있다라는 건 분명 여러 Signal이 나오고 있다라는 것이다.
ETF는 결국 금융 상품에 불과하지만, Portfolio를 만들 수 없는 개인에게 ETF를 추천하는 것도 결국 ETF운용사에게 그 운용 수익은 돌아가게 되어 있다.
이번 AI Bubble은 정말 Bubble이었는지 아닌지 끝까지 지켜볼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