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 Encouraging. It’s your duty. (260225)

나의 제목은 아니다. WSJ의 기사 제목을 살짝 바꾸어 봤다,

Tech Firms Aren’t Just Encouraging Their Workers to Use AI. They’re Enforcing It.

요즘의 지수 패턴은 이렇다.
1.외국인 창구 자금에서는 시종일관 순매도 유지.
2.기관이 순매도일 경우 지수는 -유지. 9:30분 이후~10:00 부터 기관 매수(금융투자가 메인)로 지수 끌어 올리기 시작. 금융투자가 (-)일 경우, 연기금 창구에서 순매수 일정 부분 유지.
3.연기금 순매도 전환. 금융투자 자금유입 지속.

문제는 각 종목들의 내용이다. 삼성전자나 SK Hynix를 더 이상 매수하기에 상승폭이 지나치게 높아지다 보니 그나마 KOSPI 200중 시가 총액이 큰 비중으로 비정상적인 지수 상승폭을 보여준다.
PBR이나 PER이나 이 상승폭에는 어떠한 분석도 필요 없는 듯 하다.

이 시장은 이미 ‘누가 먼저 빠져나가냐’, ‘누가 먼저 이 비싼 Ponzi Stocks’를 뒷사람에게 넘기고 가냐다.

Skeptical Investors Are Hunting for Ways to Short the AI Fren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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