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 Hynix 그리고 Automaker. South Korea의 2 top이 바뀌는 역사에 와 있지 않을까…

역사가 결국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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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을 공격했고, 증시는 변곡점을 맞이했다.

외국인 순매도 5조4천억. 개인 순매수 6조 정도.

하락시의 대표적인 모양새이다. 한번의 상승 없이 계속 하락하는 모습이다.

오늘은 여러모로 역사를 쓴 것이…삼성전자 -14%. SK Hynix -15.5%다. 2008년 금융 위기를 넘어서는 하락폭이다.

출처: https://www.chosun.com/economy/money/2024/09/03/G57Q2HWIFRCELKPSEDD72JPT4M/

개별 주식이 낙폭도 역대 최고라는 말이 아깝지 않을 정도의 하락폭이다.
2월 배당을 먹기 위해서 개별 주식의 차트마저도 무참히 망가뜨리고(급격한 상승) 그리고 배당을 받자마다 대량으로 주식 매도.
2월 중순부터 외국인 창구는 매도 – 개인 창구는 매수의 줄다리기에서 기관 자금이 들어와서 지수를 올리던 것이 결국 지나친 Upside Shooting으로 이어졌고,
이 변동성으로 결론을 맺게 되었다. 재미있는 것은…

‘최대 하락을 한 후에 어떤 모습을 보여 주었을까’하는 것이다.
이 당시만해도 유동성 장세(2020 코로나 장세)에서 어느 정도 돌린 상태(Head & Shoulder)에서 대폭적 하락 후 20-30% 더 하락했다라는 것이다.

“1년 뒤엔 무조건 올라”…강심장 개미들, 폭락한 삼성전자 담았다”

Money Today기사인데, 재미있는 것은 이런 폭락 이후 삼성 전자는 매번은 아니지만, 6-1년뒤 주가는 그렇게 큰 배신을 하지는 않았다.
그리고 2024년 저 시점에 계속적으로 삼성전자를 사왔던 사람은 이번 2025년 장에 가장 큰 이익을 볼 가능성이 컸다.

 

내가 이야기 하고 싶은 점은 이렇다.

‘한국의 KOSPI 시총 2 TOP이 이제는 바뀌지 않을까?’하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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