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좋아하는 #JohnAuthers 의 내용중에 리트윗 된 내용이 이런게 있다.
$$ECY = \frac{1}{CAPE} – \text{Real 10-Year Treasury Yield (실질 금리)}$$
Excess Cape Yield 라는 건 상기와 같은 Formula 라고 한다.
내용은 이렇다고 한다.
1/CAPE: 주식의 이익 수익률(Earnings Yield)
Real Yield: 설명 생략
의미: 주식에 투자했을 때 안전 자산인 채권보다 얼마나 더 많은 수익(리스크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는지.
즉, Excess Cape Yield 가 0으로 수렴한다라는 것은 주식에 투자했을 때 그만큼의 Risk Premium이 없다라는 것이다. 문제는 10y Treasury Yield가 상승하게 되면 더욱 그렇게 되는 것이 문제다.
Reverse Narrative도 가능할 듯 하다. 10y Treasury가 Peak-Out한다면 CAPE는 Bottom-Up하지 않을까?
$$CAPE = \frac{\text{Current Price (현재 주가)}}{\text{Average of Real Earnings over the last 10 years (지난 10년간의 실질 이익 평균)}}$$
계산 과정은 이렇다고 한다.
실질 이익(Real Earnings) 계산: 지난 10년 동안의 각 연도별 주당순이익(EPS)을 가져와, 소비자물가지수(CPI)를 활용해 현재의 화폐 가치로 환산합니다. (인플레이션 반영)
평균값 산출: 환산된 10개년의 실질 이익을 모두 더한 뒤 10으로 나눕니다.
지수 도출: 현재 주가를 위에서 구한 10년 평균 실질 이익으로 나눕니다.
Kospi 200은 정말 중요한 Turning Point를 맞이한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