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이라는 종목이 있다.
Passenger = Revenue, Profit으로 생각하면 아주 쉽다.
Passenger = Revenue, Profit이기에, 그리고 비행기(Plane)을 타려면 공항(Airport)를 이용해야 하는데, 한국의 최대 휴양지 이자 전 세계에서 가장 바쁜 노선이라는 서울-제주 노선이 있기에,
공항을 이용하는 고객수 = Money이다. LCC(Low Cost Carrier)의 대중화가 여기에 기름을 한껏 부었고, 지방 자치단체의 욕망과 그걸 놓치지 않는 정치인과의 조합은 수익성(승객이 없는) 지방 공항을 만들고,
공항이 생기면 운영비 등 고정비가 있겠지만, 어찌되었건 승객은 갈수 있게 되었다.
2012년 부터 지금까지 외국인 지분율과 주가와의 상관관계는 아래와 같다.
공항 이용 승객수의 변화는 아래와 같다.
월별 여객수는 분명 2019년, 즉 2020년 코로나 19로 인한 여행, 이동 여객 급감의 수준을 넘어선, 전멸에서 통상적 여객수를 회복했다 할 수 있다.
요점은, Kospi 종목이 그렇듯…속칭 말하는 국장이 그렇듯…실적대로 꾸준히 매출, 이익이 늘어나는 만큼 주가는 아주 완만한 우상향을 그리지 않는다.
아래는 여객수 MoM 의 Yearly 합계다.
인구 감소 시기에 과연 이 종목 향후 매출 상승과 이익상승을 유지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