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roHedge가 시기 적절한 포스팅을 또 했다.
“>Goldman Warns Of Massive Month-End Rebalance From Stocks To Bonds https://t.co/4qneP4OlQ3
— zerohedge (@zerohedge) April 23, 2026
개인적으로 즐겨 보는 곳(https://www.youtube.com/watch?v=Tr5blWhMpoQ&t=854s)에서 김영익 씨가 아주 재미있는 차트를 소개했다.
PPT는 역시 겉모양이나 화려한 그래픽 보다도 내용이 중요하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시킨다.


여기서의 장단기 금리차는 10y-1y다.보통 10 years 를 시계열 활용해서 자료의 신뢰성을 더했다고 생가한다.
단순히 주가가 ‘비싸다’, ‘비싸보인다’라고 하기 보다는 이렇게 여러 매크로 지표로 보면 현재의 AI Cycle에 여의도가 말그래도 취해 있는 것을 넘어서는 ‘중독’ 상태로 생각이 든다.
주식의 1% 변동성은 예전에는 별거 아니라 생각했는데, Reserve, Seed에 따라서는 정말 크게 다가올 수 있다.
주식 -> 국채로의 전환
1y는 현재 단기국채라는 이름으로 ETF가 나와있다. 현대 10y와 비슷한 궤적을 그리는 것은 3y밖에 ETF밖에 없다.
문제는 국고채 3y도 https://adrenalinbaby.com/kodex-kr-bond-3y-ace-kr-bond-3y-etf/ 에서 지적 했듯, 국고채3y Yield와 거의 비슷하게 Tracking하는 것도 있고(문제는 하락시(Yield 상승 Cycle시) 회복이 안된다.)
Kodex 3y같이 다르게 Tracking이 되는 것도 있다. 이는 가격으로 보면 복리 효과(Compounding)가 일어나는 것으로 보인다.
위의 차트에서 보이는 것은 10y의 변동성이 상당히 큰 것으로 알 수 있다.
따라서, 지수화 시켜보았다.
10y의 변동성은 3y의 변동성을 훨씬 뛰어넘는다. Kodex 3y가 Active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Yield Change(%)대비 아주 안정적인 변동성을 보여주기도 한다.
다만, 변동성이 적다라는 것은 Return이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 Additional Return을 위해서는 Portfolio Strategy가 필요하다. 다만, 3y 단일 상품으로도 충분한 Hedge가 될 수 있겠지만,
Portfolio로 만들게 되면 Leverage Effect는 그만큼 Risk Hedge로 Offset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