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pi의 종가가 6,388 이다. All Time High이다.
중요한 것은 아래와 같다.
하락장(Correction Territory -> Bear Market으로 들어가는 Cycle에서 Return을 지켜줄 Alternative가 무엇인가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Stock Portforlio로 구축하는 것이 가장 좋다. 기본 수익률이 100%~이상인 지점에서 100%-> 50%(통상 Kospi 200의 종목들은 -50%이상도 가기에…)에서는 추가 매수를 하면 된다.
문제는 그만한 수익률 구축이 안되었을 경우다. Institution 빼고는 장기 수익률이 100%가 넘는 것을 보기가 상당히 힘들 가능성이 크다. 기본 Stock Duration이 <1y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하락장에 Inverse ETF등의 Derivatives 를 손대는 경우도 많으나 이는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으로 생각이 든다.
채권으로 눈을 돌리면 주식과는 다른 세계가 펼쳐진다. 바로 금리다. (Interest Rate, Yield)
요점은 이렇다. <1y의 목적과 3y, 5y, 10y의 모든 방향성은 당연 Market이 결정해 주지만, Retail Investor의 자금력으로는 Maturity, Duration이 길어지면 길어질 수록 조기 할인 매매의 확률은 높아진다.
채권을 ETF로 거래하는 경우가 그래서 많아지는데, 가장 큰 문제는 ETF로 거래를 하는 순간, Maturity, Duration 에 대한 개념이 완전히 바뀐다. 왜냐하면, 원금 상환이 안되기 때문이다.
원금 보장이 안되는 채권에 Maturity니 Duration Concept을 가져가는 게 옳은 가 고민해 볼만하다. Coupon의 Yield 조차 Market Value(Yield) 움직임에 모든게 하루 아침에 1년치가 상쇄될 가능성도 있다.
채권 ETF가 오직 유일하게 의미가 있을때는 단 한 순간이다.
금리 방향성이 100% 확실할 때.
다시 한번 강조한다. Retail Lv.에서의 금리 예측은 해서도 안되고 할 필요도 없다. 그런 Portfolio를 꾸미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3y로 돌아가면, KIWOOM, Kodex, ACE 이렇게 국고채 3y에 대한 ETF가 존재한다. 우선 Kodex & ACE를 비교해 보자.
두 가지 종목의 차이는 아래와 같다.
- Kodex 국고채 3y는 순수 3년 국고채만 담는다. 다만, ACE 국고채 3y는 통상 3가지 3년 국고채 중에서 한 가지는 5y로 변동성을 흡수하는 목적으로 한다.
- Kodex 3y는 연말 배당이다. ACE 3y는 분기 배당이다.
재미 있는 것은 두 종목의 Performance차이이다.
ACE 국고채 3y와 실제 국고채 3y의 움짐임 비교다.
아래의 Kodex 국고채 3년을 비교해 보자.
국고채 포트폴리오 중에서 1개를 5y로 포함하고 있다라고 하기에는 Performance차이가 너무 심히다.
가장 큰 문제는 ACE 국고채 3년을 매입해서 Monetary Easing Cycle중에서도 Economic Downturn Cycle에 Short-Term Yield하락 시 도움을 받고 싶지만 정작 ACE 국고채 3년으로는 전고점(52w High)회복은 요원할 뿐이다.
Kodex 3y은 앞으로 금리가 오르면 평가손으로 하락할 수 있겠지만 주식 보다는 훨씬 더 좋은 방어를 할 수 있을 뿐더러 금리 인하 시기에는 주식과 섞으면 고정적(Fixed) 일정 Return을 기대할 수 있다.
하나의 차트 더 추가해 본다.
국고채 3y는 Ref.로 추가해 보고, 2016의 어느 시점을 100으로 Kospi 200(2016=100)과 국고채 10y(2016=100)의 Index화를 해봤다.
알고 싶은 것은 이렇다.
- Yield & Stock의 방향성
2. Yield (Bills, Notes & Bonds )의 Stock의 Hedge성격은 어느 정도 가질까. (Minus Return 의 방어적 성격을 제외)
3. Stock의 Downturn Cycle에서 어느정도 Additional Return을 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