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gendary Day(260401)

KOSPI 변동성과 유동성이 한번의 또 역사를 썼다.

삼성전자의 장중 13.28% 상승 보다 높았던 건 역대 7번있었는데, 전부 Dot-Com Bubble시기였다.

 

 

26년 4월 1일이 어떤 날이었냐면, 이런 날이었다.

참고로 Gemini에게 물어보면 이렇다. (Gemini 못믿겠네…)

날짜 상승률 종가 (당시 기준) 비고
1998년 6월 17일 15.00% 43,700원 상한가 (당시 제한폭 15%)
2008년 10월 30일 14.24% 506,000원 한미 통화스와프 체결
1997년 12월 22일 13.61% 38,400원 IMF 외환위기 시기
1998년 1월 20일 13.43% 54,000원 외채 협상 타결 기대감

 

장중으로 거의 모든 KOSPI 종목이 (+)를 기록했다.

 

전날 지나치게 하락 종목이 많긴 했지만, 지수와 거래량을 보면 이렇다.

지나치게 거래량이 많이 튄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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