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막힌 차트가 하나 있다.
나이키와 LG생건의 차트 비교다.

기가 막히게 차트의 고점은 몇달의 차이가 있었을 뿐 같았고, 추락의 모양은 같다.
주가는 2023년의 반등은 어떤 시장에, 어떤 지수에 포함되어 있냐 그 차이일 뿐, 2023년 이후 하락의 가속도는 더 심하다.
이 모든 것의 원인은 단 하다. CHINA DEMAND.
아래는 WSJ의 차트다. 2025년 -의 바닥은 찍었으나 상승 추세로의 반전은 하지 못했다.
미국 주식 많이들 하는데, 미국 주식이 정말 어려운게, 주가의 Rebound는 확실한 상승을 확인하기 전까지는 시장의 평가가 이렇게도 냉정하다.

출처: https://www.wsj.com/business/retail/nikes-road-to-recovery-in-china-is-hitting-new-hurdles-5aced75f?mod=business_lead_pos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