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30 Kakao Bank- Foreign Inflow is the fake ‘flow’,probably.

매일 매일 Tracking해 온 것에 대한 결과를 보려 한다.

 

Kakao Bank다.

 

보통 개인 투자자들이 실수하는게 단순 수급 주체만으로 뭔가를 판단하는 것이다.

 

 

3월달에만 외국인 창구로 들어온 ‘순매수’는 나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개인 트레이더들이 보기에 눈에 띈다.

 

 

물론 사연은 있어 보인다.

2월부터 쭈욱 배당금을 노리고 올리던 어떤 목적이던 주가 상승이 있었는데, 배당락 이후

중동 전쟁이 나서 시장에 아주 큰 급락이 나왔다.

 

즉, 예상치 못한 급락이 나왔던 것이다. 이럴때 보통 ‘수급이 꼬인다’라는 표현을 한다.

기관 투자자들은 개인 투자자들 만큼의 ‘거래의 자유도’가 없는 것으로 안다. 즉, 손절을 하고 싶어도 왜 손절을 해야하는지 등 ‘절차’가 있기에 쉽지가 않다라는 것이고,

특정 Basket, Portfolio에 따라서 기계적인 매수, 매도가 따를뿐, 개개인의 입김을 넣기에 개인 투자자와는 상상도 못할 제약이 따를 수 있다.

 

나 또한 수급이 꼬였을 것이라 생각을 했고 Kakao Bank에 지속적인 외국인 창구에서의 Inflow, 더욱 구체적으로는 Macquarie 창구를 통한 지속적 Inflow를 확인 했다.

 

문제는 이거다.

 

 

 

 

출처: https://www.news1.kr/finance/blockchain-fintech/6110350

 

 

신현송이 지명된 것이 3/22일이다.

문제는 3/23일 이후의 외국인 창구 매수 주체의 변화이다. 외국인 창구로 잡히는 순매수는 있으나 KRX를 통해서, 거래 시간 내 매수는 실종되었다. 

더 큰 문제는 KRX를 통해 기록되는 외국인 창구 순매수-> 일방적 순매도 로 전환되었다라는 것이다.

 

KAKAO BANK를 은행으로 보는지 아니면 아직 다른 종목으로 보는지는 나도 잘 모르는 부분이다.

다만, 카카오 메신저의 가치에 변화가 오면 카카오 뱅크 또한 큰 변화를 맞이할 것은 분명해 보인다. 이 점에서는 일반 은행과는 전혀 다른 영역으로 생각이 든다.

 

 

종가와 외국인 보유율을 보면 KAKAO BANK의 주가는 20,000~30,000 Box권이라고 하는 Band에 갇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외국인 보유율을 보면 2025년 7월경이 고점이었다. 그리고 주가는 계속 보유율이 낮아짐에 따라 낙하 했다.

위의 차트는 매일매일의 기관 순매수 추이(거래전일 + 거래 당일)와 종가의 관계다.

외국인들의 거래에 많이 KOSPI가 휘둘린다고 하는데, 이는 기관의 매매방법에 많이 기인 하는 것으로도 보일 수 있다.

기관의 매매는 기폭제다. 폭락이던 폭등이던 개인과 외국인이 거래의 중심이다.

 

‘개인은 저점 매수 방법(하락시 매수)으로 항상 물려있고, 외국인들은 매일매일의 거래 비중, 보유율 조절(Overweight, Netral 등)을 할뿐.’ 

 

다시한번 알수 있는 것은, 수급 분석으로는 주식 분석은 안된다. 

 

현 시점에 Kakao Bank는 Technical적으로는 중요한 지점에 있다.

바로 20 DMA이다. 한번 돌파를 시도했다가 결국은 하락으로 마감을 졌고, Macro환경이 그리 좋지 못한 환경에서 중요한 지점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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