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malized Index (2020 Average = 100)
KOSPI 200과 대한민국(RoK)는 내수(Domestic Demand)보다는 Export위주의 국가이다.
문제는 Export라는 것은 Domestic Economic Condition보다는 외부 변수, Interest Rate, Conflict등 여러 변수에 상당히 민감히 반응한다.
Bank of Korea의 수출물량지수라는 것이 있다. Kospi 200 (2020=100) 과는 Correl 이 0.7정도로 상당히 연관성이 나타난다. 물론, Seasonality 라는 것이 존재하지만, Kospi 200은 더욱 그 Volatiality에 있어서 격동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아래의 차트를 보자.
Monthly Kospi 200 & Exprt Stats.(2020=100)
Normalized Index: Export & KOSPI 200 (2020 Avg = 100)
Chart상으로는 그 연관성이 두드러지는데, 요점은 Bottom-Top과의 Cycle이다. 꼭 그런 것은 아니지만, Export Cycle에서 그 Differentiation Value가 Negative(-)로 꺽이는 순간, ㄱ리고 그 깊이가 아주 깊어지기 전에 Stock Index는 먼저 꺾이기 시작한다. 그래서, Monthly Change로 봐야 그 변화를 알 수 있기에 그 변화를 10y로 Tracking해 봤다.
Export 에서 Mar. 가 유독 Massive Positive(+)인 것은 Jan.~ Feb. 에 Lunar New Year Holiday가 꽤 반영이 되는 듯 하다. 이는 Aug. ~ Sep.에서 넘어갈 때도 같은 경향을 보여주긴 한다.
그리고 Mar.가 높으면 반드시 그 다음달은 낮아진다.
Kospi200과의 연관성인데, 2020연도가 워낙 변동폭이 컸던 탓에…Ref.로 아주 좋은 년도는 아닌 듯 하다…
Approximately, Roughly라고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Kospi200의 경우 Jan. ~ Aug. 까지가 그나마 Up-cycle에 속하고 Sep. ~Dec.가 Down-cycle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상고하저, 상하하상 뭐 여러 표현이 있겠지만, 2026년 Cycle은 Uncomparable Cycle이다. 일생에 한 두번 볼까 말까한 Cycle이 돌아왔고, 매번 그렇지만 Parabolic Upside 가 있으면 Parabolic downside가 충분히 가능하다.
왜냐하면 Core Stock Market Performance Value는 MoM, YoY의 Differentiation value이기 떄문이다.
1. Export Qty Index Monthly Chg.
Pink: Positive (+) | Blue: Negative (-)
2. KOSPI 200 Index Monthly Chg.
Pink: Positive (+) | Blue: Negative (-)
Dual-Tone Correlation Analysis
Blue: Export Qty (MoM %) | Pink: KOSPI 200(MoM %)
1. Export Qty Index Monthly Chg.
Monthly momentum of Korean Exports (2016-2026)
2. KOSPI 200 Index Monthly Chg.
Monthly price momentum of KOSPI 200 (2016-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