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PI 200 & OECD CLI Index
KOSPI200과 OECD CLI Index와의 연관성은 많이 이야기들 한다. 아래의 차트를 보자. KOSPI 200에게 좋지 않은 소식은 아래의 OECD CLI 지수의 상승폭 추세가 꺾였다라는 것이다. OECD CLI의 Differentiation Value는 꺾였을 수도 있다. 이 상승의 폭을 결정하는 것은 시작 부터 끝까지 모든 것이 미국 Big Tech회사들의 AI Boom이다.
KOSPI200과 OECD CLI Index와의 연관성은 많이 이야기들 한다. 아래의 차트를 보자. KOSPI 200에게 좋지 않은 소식은 아래의 OECD CLI 지수의 상승폭 추세가 꺾였다라는 것이다. OECD CLI의 Differentiation Value는 꺾였을 수도 있다. 이 상승의 폭을 결정하는 것은 시작 부터 끝까지 모든 것이 미국 Big Tech회사들의 AI Boom이다.
이크레더블이라는 종목이다. 일 거래량이 기껏해야 10,000이하로 거의 거래 되지 않는 종목에다가 기관 외국인/개인 만이 주로 참여하는 종목이다. 주목할 부분은 이런 종목일 수록 외국인 지분율이 가장 중요하다. 종목을 사고, 파는 주체는 외국인이며 철저하게 외국인의 Buy & Sell에 의지한다.
KODEX S&P 500 Financial ETF 와 Ticker XLF의 Perfomance 비교를 한 것이다. ETF상장 시점이 알방적인 원화 절상(달러 강세) 시점이라서 이 상품의 특성인 FX Hedge 없이 그대로 Perfomance에 녹아 들어갔다. 즉, 원화가 싸져야지만 해외 투자의 Compounding 효과가 일어난다. 실제 ETF가 Ref.로 삼고 있는 Index는 다른 것이만 XLF를 거의 Tracking하는 것으로 보아 원화절하(달러 강세, 원화 약세)시점에서는 굳이 …
Nice 평가 정보는 KOSPI200종목은 아니다. 다만, 내가 주목하고 싶은 건, 거의 정확하게 국내 산업의 Cycle을 Tracking한다. 어쩌면 이번(2025-2026 AI Boom) Cycle의 Semiconductor를 제외한 KOSPI종목들은 이미 Cycle의 정점이 꺾였을 가능성이 크다. 신기한 것은 2022-41w-202349w 처럼 1y 정도의 Delay가 있었던 것은 특이한 점이다. Nice평가정보 종목이 KOSPI편입(23년8월)이 있었던 것도 영향이 그사이에 있을 수 있으나… NICE평가정보가 고정에서 20%정도 꺾였고, …
KODEX S&P 500과 KODEX S&P 500(H)의 차이는 Dollar Hedge차이이다. 상관 관계는 S&P Index & ETF 0.017, S&P Index & ETF(H) 0.031 으로 S&P 500(H)가 실제 지수의 낙폭과의 연관성 함수에서 더욱 가까운 숫자를 보인다. 이 중에서…당연히 KODEX S&P 500 (H)를 중심으로 살펴보겠다. 우선 Daily Standard Distribution, Sharp Index를 분석하면 이렇다. ETF 이후 등락률의 Daily Avg. : …
Read more “KODEX S&P 500 ETF, KODEX S&P 500(H), AND S&P 500 Index Comparison”
공매도 금액과 등락폭의 관계이다. 생각보다 하락이 공매도의 원인이라고들 많이 하지만, 여러 원인 중 하나일 뿐이다. 즉, 매도 호가에 매물이 쌓여 있으니 주가가 위로 못갈 뿐, 하락을 유도하는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또한, 매수/매도 호가의 구조 상, 공매도도 업틱룰이 있기에 매수하려는 사람들에 의해 공매도도 체결이 될 뿐일 수 있다. 물론, 업틱룰 예외의 경우는 또 다르다.
종가와 외국인 순매수(의 합)의 관계이다. 종목에 따라서는 여러 매수/매도 주체가 있지만, 수급(누가 사고, 누가 팔고)에 있어서 이 종목의 경우 외국인/개인이 주된 Player이고 기관은 가속화(Accelerator)이다.
아직은 확실하지는 않으나 차트에서 이런 패턴을 Tripple Bottom Pattern이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다. 반드시 그렇지는 않겠지만, 이런 경우에는 차트상으로는 추세전환을 하는 경우에는 큰 양봉(큰 상승)을 나타내는 것이 보통이나… 그 반대의 경우가 이른바 계단식 하락이다. 아래의 그림은 2024년 3분기 이후의 수주 잔고 추이다. (출처:https://news.dealsitetv.com/articles/167104) 이를 잘 표현해 준 것이 상기의 딜사이트 정리다.
참고로 LG생활 건강의 오늘 주가(242,000)은 2007년 주가정도이다. 거의 정확히 20년전 주가. 공매도 금액 * 0.001 그리고 대차잔고와의 상관 관계 2024년은 일시적으로 LG생건 주가가 반등을 할때다. 물론 얼마 못가서 다시 계단식 하락을 했다. 그리고 대차 잔고를 절대적으로 비교할 수 없는 것이 주식의 기본 종가가 다르다. 2016-2021년만 해도 600,000~1,600,000원을 할때다. 금액으로 따지면 대차는 …
신기한 차트가 하나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의 외국인보유율과 대차잔고와의 관계이다. 몇 가지 생각을 해보자. 1.상장 초기 대차 잔고는 급격히 상승하기 시작한다. 외국인 보유 비중도 종목에 따라서는 상승한다. 2.외국인 보유율은 상장 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대차 잔고와 반비례한다. 3.대차 잔고 = 공매도 일수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또한, 아래에서 보이듯 실제 공매도로 이어졌는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