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30 KOSPI Market Performance Difference

문득 드는 생각이다. ‘대형주’, ‘중형주’,’소형주’의 Performance차이는 어떨까.   정의는 이렇다고 한다. 기준은 Market Value다.   대형주: KOSPI 100 중형주: KOSPI 101-300 소형주: KOSPI 301~ 역사적으로 대형주 보다는 중형주가 항상 Outperform했다. 문제는 이번 Cycle(2025-2026, AI Boom)이다. 이번에는 AI Boom, 즉 Semiconductor에 모든 것이 집중되어 KOSPI의 2대장인 SE, SK Hynix 주도 였기에 대형주가 처음으로 중형주보다 Outperforming했던 Cycle이다. …

260330 Kakao Bank- Foreign Inflow is the fake ‘flow’,probably.

매일 매일 Tracking해 온 것에 대한 결과를 보려 한다.   Kakao Bank다.   보통 개인 투자자들이 실수하는게 단순 수급 주체만으로 뭔가를 판단하는 것이다.     3월달에만 외국인 창구로 들어온 ‘순매수’는 나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개인 트레이더들이 보기에 눈에 띈다.     물론 사연은 있어 보인다. 2월부터 쭈욱 배당금을 노리고 올리던 어떤 목적이던 주가 상승이 있었는데, …

260326 외국인 비중 등. Critical Point on the ‘Catching Falling Knife’.

보통 수급 분석이 쉽게 다가갈 수 있기에 많이 하는데, 사실…전체 거래량을 빼고는 그리 좋은 접근 방법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외국인 보유율과 종가와의 상관 관계>   외국인 보유 비중은 애초에 크게 많지 않고, 보유율도 5-6%정도로 상당이 낮은 편.     거래량과 종가와의 상관 관계로 보면(분기배당주가 아니기에…) 거래량이 튀면 보통은 종가가 전일가의 보합으로 끝나는 경향 보다는 …

260326 Korean Air

  외국인 소진율과 종가(주가)와의 상관 관계   1.30%가 평균적 보유량 2.2020년 Corona Virus & Supply Chain Disruption시절, Vaccine 개발 및 Travel & Trip Recovery가 보임에 따라 보유 비율을 지속적으로 늘림. 물론, 외국인의 보유량과 주가와이 상관관계는 크게 없었던 듯. Corona 시절, Cargo 운임으로 오히려 Margin은 큰 충격흡수를 했음에도.   비교 대상으로 비슷한 Cyclical 의 Travel Agency …

260325 OECD Composite Leading Indicator & KOSPI

KOSPI와 OECD CLI 를 연결해 봤다.   2015년은 이정도 과거면 Long-Term Trend를 보기에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다.   KOSPI주가가 경기 선행지수에 아주 크게 연동한다라는 것은 한국이 몇가지 특징을 가지기 때문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다.   1.Cyclical Industies가 한국 경제의 주축인 경우가 많다.   경기 선행 지수가 ‘바닥’을 치면 주가는 보통 ‘바닥’을 친다. 다만, 경기 선행 지수가 올라올 …

260313 Kakao bank

매일 매일의 스윙 매매(Swing Transactions)에도 여러 각도로 바라보는 방법이 있을 듯 하다. 보통 차트 접근을 많이 하긴 한다. 사실 차트가 설명하는 것이 ‘시장의 심리’라고들 많이 하기에 차트 분석을 하는 것도 좋다. 그외의 방법도 여러 가지가 있을 듯 하다. 카카오뱅크에 관심이 생겼다. 나의 궁금증은 간단하다. ‘외국인 수급’을 따라가는 건 어떤 결과를 낳을까?   오늘 하루 장중 …

260304) It’s your Name, 3x Leverage. Result ? KOSPI -12.06%. KOSDAQ 14%.

(최)고점에서 20%이상 떨어지면 보통 Bear Market Territory에 들어갔다고 하는가 보다. (잊고 있었다) KOSPI가 전 세계인의 주목을 받기 정말 힘든데, 안 좋은 쪽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Buying on Credit’, ‘Leverage’.     외국인 창구 순매수가 돌아왔다. 주식 선물의 순매수 숫자는 근래에 보기 힘든 어마어마한 숫자이기도 하다. 정말 아쉬운 건 폭락이 있었던 26.03.03-04의 순매수 종목이다. 외국의 삼성전자, …

삼성전자와 SK Hynix 그리고 Automaker. South Korea의 2 top이 바뀌는 역사에 와 있지 않을까…

역사가 결국 쓰였다. Iranian Supreme Leader Ayatollah Khamenei Dies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을 공격했고, 증시는 변곡점을 맞이했다. 외국인 순매도 5조4천억. 개인 순매수 6조 정도. 하락시의 대표적인 모양새이다. 한번의 상승 없이 계속 하락하는 모습이다. 오늘은 여러모로 역사를 쓴 것이…삼성전자 -14%. SK Hynix -15.5%다. 2008년 금융 위기를 넘어서는 하락폭이다. 출처: https://www.chosun.com/economy/money/2024/09/03/G57Q2HWIFRCELKPSEDD72JPT4M/ 개별 주식이 낙폭도 역대 최고라는 말이 아깝지 …

Not Encouraging. It’s your duty. (260225)

나의 제목은 아니다. WSJ의 기사 제목을 살짝 바꾸어 봤다, Tech Firms Aren’t Just Encouraging Their Workers to Use AI. They’re Enforcing It. 요즘의 지수 패턴은 이렇다. 1.외국인 창구 자금에서는 시종일관 순매도 유지. 2.기관이 순매도일 경우 지수는 -유지. 9:30분 이후~10:00 부터 기관 매수(금융투자가 메인)로 지수 끌어 올리기 시작. 금융투자가 (-)일 경우, 연기금 창구에서 순매수 일정 부분 …

260224 Instituion Inflow.

IBM이 AI 충격에 한방에 타격을 입었다.

출처: WSJ

그리고 이제부터는 외국인 -> 기관(순수 기관 투자자) -> 개인 투자자 -> 기관(ETF자금) 이라고 해야 겠다.

금융투자로 보이는 순매수 유입이 1월1일부터 계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개인 투자자 보다도 외국인 -> 기관 투자자로의 손바뀜(단기적으로는)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KOSPI 200의 갑작스러운 Inflow는 금융투자 자금으로서 요즘에는 ETF 자금유입  으로 여겨지고 있다.

모든 자금이 개인 자금은 아니겠으나, 특정 지수대에 ETF자금이 몰려있다고 생각하면, 일정 지수대가 무너지면, 대규모 매도 주문이 일시적으로 금융 투자 창구를 통해서 나올 수 있다고 볼 수도 있다.

개인 투자자 보다도 외국인 -> 기관 투자자로의 손바뀜(단기적으로는)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올해 1월 1일 부터 오늘까지…외국인이 판 KOSPI 200을 기관(거의 대부분 개인 ETF겠지…)과 개인 창구로 손바뀜.

가장 아픈건…어느 Ponzi Game이나 마찬가지겠지만…’마지막은 내가 아닐꺼야’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홍춘욱 박사의 좋은 스토리가 있다.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닌 Warning이 나오고 있다라는 건 분명 여러 Signal이 나오고 있다라는 것이다.

ETF는 결국 금융 상품에 불과하지만, Portfolio를 만들 수 없는 개인에게 ETF를 추천하는 것도 결국 ETF운용사에게 그 운용 수익은 돌아가게 되어 있다.

이번 AI Bubble은 정말 Bubble이었는지 아닌지 끝까지 지켜볼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