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Short-Term Bill ETF로 Performance 비교를 해봤다.
전제는 아래와 같다.
금리 예측은 해서는 안된다. 그리고 채권은 ETF형태로 거래를 해서는 안된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예측”을 할 필요도 없고 “에측”대로 Asset Deploy를 할 필요도 없다.
정말 중요하다. Institutional Investor, Trader등 일정 Return, Profit을 만들어야 하겠지만, Retail Investor, Trader의 가장 큰 Merit은 Maturity가 없다라는 것이다. 이는 Term Premium이 Fundamentally, Retail Investor에게 유리한 구조다. 문제는 현실에서 전혀 그렇지 않다라는 것이다.
Long Term Bond등 Duration 의 Premium을 누리기는 것은 또 다른 전략이겠지만, Ultra Short-Term(<1y)에서 대표적 ETF로 Performance를 비교해 봤다.
1. 기초자산 1,000,000원 누적 퍼포먼스 (3종)
2. FRN 액티브 대비 상품별 수익률 격차 추이 (%)
3. 한국은행 기준금리 변동 추이 (%)
요점은 Monetary Condition Tightening Cycle, Easing Cycle이냐다.
ETF교체는 Reserve가 바뀌는 거라서 Bulky한 Fund가 아니라 소액이라면 언제든지 바로 가능하다. 또한, Critical하게 들어간다면, Up & Down %의 Performance가 변화하는 지점일 수 있다.
아래의 BOK Interest Rate 를 보면 21년 08월 부터 금리 인상을 시작 했다. ETF Performance의 분기점은 22y1wk다. 0.75%(0.25 x 3 times)의 Term을 두고 벌어지기 시작한다.
Kodex FRN Yield의 Compounding effect > KODEX 단기채권 PLUS의 Fixed Yield or Return Componding이 되는 Term Delay가 Rate로는 0.75였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