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의 수급이다.

어느 누가 보기에도 계속 ‘외국인’이 매수를 하는 것으로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미 지적을 했듯, 계속 순매수로 잡히는 외국인은 실제 외국인의 매수와는 다른 것일 수 있다.

메릴린치와 JP 창구를 통해서 나오는 수량은 어마어마한 매도 물량들이다. 즉, 실제 순매수의 주체와 우리가 ‘외국인’이라고 하는 주체와 다를 수 있다라는 것이다.

차트상으로도 횡보를 하고 있고 보기에 따라서는 상승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은 위치이기도 하다.
매매 시에 ‘매매 주체’로 보이는 수급은 그다지 많은 도움이 안되고 오히려 그 방해가 된다.

한 종토방의 글이지만, 대부분이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
한 가지 특이한 건 ‘카카오 뱅크’의 KOSPI분류 상 분류는 ‘은행’이다. ‘기업은행’과 같은 은행.
은행으로 분류되는 종목은 총 4가지로 알고 있다.
카카오뱅크, 기업은행, 케이뱅크, 그리고 기억나지 않는 한 종목.
카카오뱅크, 한순간에 무너지지 않을까?